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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 읽 기(Read)
작성자  김보곤
이메일  mauntin52@hanmail.net
제목  전북70아2267기사님! 승객은 화풀이 대상이 아닙니다.
 
지난 10월 22일(금) 전주에서 남원에 갈려고 14:42분 출발하는 전북 70 아 2267 호 버스에 탑승했습니다.
출발할때나 정차할때 자동으로 안내하는 방송아나운스멘트가 나왔습니다.
남원에 도착할 무렵 남원북부터미널에 정차한다는 방송멘트가 나오길래 하차할 준비를 했으나 정차하지 않고 남원버스터미널에 도착해서야 하차할 수 있었습니다.
기사님께 남원북부터미널에 정차하지 않는 이유를 알고 싶어 질문하였으나 돌아온 답변은 불쾌하기 짝이없는 큰소리를 칠뿐이었습니다.
그냥 미안하다는 한마디만 하면 될일 같았지만 도저히 이해할수 없는 기사님의 행동에 어이가 없었습니다.
승차한 내가 크게 잘못한 것도 없었는데 화풀이 대상이 된것같아서 지금도 불쾌하기 그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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