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버스운송사업조합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 글 읽 기(Read)
작성자  감사합니다.
이메일  rosejhj923@naver.com
제목  [칭송] 차량번호 2050 익산 107번 기사님
 
안녕하세요
오늘 차량번호 2050 / 107번 익산버스 기사님 칭송하고싶어서 글씁니다.
17시 55분경에 영등동 비사벌아파트 오는 길쪽 농협 사거리에서
아빠와 제가 길을 건너려고 계속 기다리고 있었는데요
(시간도 퇴근시간이고 여긴 횡단보도가 없어서 항상 눈치껏 건너야하는 길입니다.)
한참 기다리고 있는 와중에 갑자기 그 길을 가는 버스 기사님이 차를 막으시고 건너라는 손짓을 해주셨습니다. 꾸벅 인사를 드리긴했는데 감사함이 전해졌을지 모르겠네요
기사님의 서비스가 집오는 길에 계속 웃음짓게 해주셨습니다.
날도 더운데 저희를 어떻게 보시고 그런 젠틀한 행동을 해주셨는지
아빠도 저도 인생을 살면서 처음 받아보는 깊은 감동이었습니다.
이 글이 기사님께 전해졌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이전글  전북여객
↘ 다음글  기사님 운행중 전화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