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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운송사업조합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 글 읽 기(Read)
작성자  이명수
이메일  lms3658@naver.com
제목  기사님들의 불친절
 
며칠전 딸아이가 퇴근 후, 전북고속을 이용해
귀가하는데 교통카드를 깜빡하여 현금으로 계산을
하려 하자 '젊은 아가씨가 카드도 없냐?'며 기사님이
심하게 면박을 주어 불쾌하다며 내게 호소를 했다

며칠후 이번에는 교통카드를 내밀자 기사님이 무주에서 코드를
안 찍어서 그런다고 현금을 요구하는 바, 마침 현금이 없던 딸아이도 화가 나 언쟁을 벌였다고 한다

이런말이 오고가는 중간에 연로하신 어머님이 내가 시간이 허락하지 않아 버스로 병원을 오고 가시는 중에 늦게 상,하차를 하면 기사님들이 짜증을 내고 면박을 주는 경우가 종종 있었다고 하신다

물론 전북여객의 모든 기사님들이 다 그러시지는 않겠지만 자기들도 집에 가면 연로하신 부모님과 슬하에 어린자식들이 있을텐데 이런식으로 그들을 대할까 싶은 생각이 든다

끝으로 온 국민의 발과 같은 대중교통을 운영하는 운수사업자분들도 이런 기사님들의 불친절에 대한 철저한 교육과 재발방지를 위해 노력할것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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