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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운송사업조합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 글 읽 기(Read)
작성자  기호근
이메일  hogeun.ki@samsung.com
제목  전북고속버스기사 이근영씨를 신고합니다.
 

지난주 금요일 있었던 사건입니다.
1월10일 19시20분 안양역-광주(유스퀘어) 발 전북고속 버스를 시외버스티머니라는 어플을 이용해 예매를 하였습니다. 이용승객은 저의 배우자였으며 아이를 가지고 있습니다.
여느때와 다름없이 집사람은 퇴근을 하고 호계동 시외버스 정류소에서 버스 탑승을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당시 전북고속버스 18번 좌석을 예매했었고, 그대로 탑승을 하면 되는데 고속버스기사가 승차거부를 하였습니다. 버스 노선은 안양역-호계동-고천동(의왕)-광주(유스퀘어)로 가는 노선이었고 집사람은 호계동에서 탑승을 하였습니다. 이 노선을 처음 이용 한것도 아니고 동시간때 동일 고속버스를 이용하였는데 당시운전자인 전북고속 이근영 버스기사는 홀몸도 아닌 저의 집사람에게 "티켓이 없으면 내려라." "정류소에서 티켓을 다시 발권받아와라." "그건 안양역티켓이지 않느냐 탑승시킬수 없다." "출발 해야 하니까 빨리 내리던가 티켓을 다시 발권 받아라."며 반말과 짜증섞인 목소리로 쏘아댔습니다. 집사람은 "그게 무슨 말씀이십니까? 저는 이 버스 18번 좌석을 예매했고, 호환이 되어 항상 이용했었습니다. 어째서 승차거부를 하십니까?"라고 물었으나 버스기사 이근영씨는 "나는 모른다. 그런거 받아줄수 없으니 당장내려서 티켓 다시 발권 받아와라."며 호통을 쳤습니다. 19시20분차가 막차이기에 어쩔 수 없이 집사람은 재발권을 받아 원치도 않는 앞좌석에 탑승을 했고 예매했던 18번 좌석은 취소를 하여 부도수수료 30%를 물었습니다. 출발 후 고속버스 기사는 난폭 운전을 하며 광주까지 운행을 하였고 저의 집사람은 3시간여 동안 불안과 긴장감속에 쉬지도 못하고 광주에 오게 되었습니다. 당시 전북고속회사에 민원을 넣기위해 전화를 하였으나 본사인 전주에서는 그건 안양에서 알아봐라 여기서는 해줄수있는 답변이 없다며 전화를 끊었고 답답한 마음에 본 게시판에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당시 승차거부와 난폭운전을한 전북고속 버스기사 이근영씨를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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