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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인천공항에서 전주 버스
이메일  dbtussl123@naver.com
제목  인천공항에서 전주로 오는 전북고속버스운전하시는 기사님
 
10월 31일 오늘 오후 3시 20분 인천공항 T1에서 출발하여 전주에 도착하는 버스를 탄 사람중 한 사람입니다.
영종도가 직장이고 전주가 고향인터라 자주 전북고속버스와 대한리무진을 이용하는 사람입니다만, 오늘 탄 전북고속버스는 너무 불편에 연속이였습니다.운행중 앞차량의 칼치기로 인해 급브레이크를 밟아 운전기사님도 놀라시고 승객들 모두 놀란 상황이였는데 운전기사님께서는 놀라신것보단 불쾌감이 더하셨는지 바로 보복을 하시더라구요. 그로인하여 승객들은 다시 한번 더 놀랐어야했으며, 그 뒤로 운전하는걸 보니 무리한 차선 변경은 물론이거니와 처선변경을 위해서 앞차에 바짝 다가서기까지 하시더군요. 심지어는 다리위나 터널안에서의 차선변경은 금지로 분명 운전면허 취득시 나와있는 내용에 터널안에서의 차선변경금지는 안내문구까지 전광판에 뜨는데도 불구하고 차선변경을 하셨습니다. 좌우로 왔다 갔다. 물론 이분들도 운행 시간이 있으니 그 시간을 지쳐야하기에 시간이 촉박해서 그랬다고 이해를 하고싶지만 한두명이 탄 차량도 아니고 여러국적의 사람들이 차량에 타고있었으며, 20명이상의 사람들이 차량에 타고있었는데 어찌보면 그 사람들의 목숨을 담보로 보복운전을 한거고, 법규까지 어겨야했을까 싶은 생각이 듭니다. 터널 내 차선변경하시는 기사님들은 지금까지 많이 봐왔으나 오늘처럼 보복운전에 다리위에서의 차선변경을 좌우로 왔다갔다 하시는 기사님은 처음봅니다. 정말 기분좋게 고향에 내려가다가 마음도 상하고 불안해서 전북고속도 이용하는게 꺼려지려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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