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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불편사항접수
이메일  beauty8999@naver.com
제목  전북고속 운전기사 운행태도에 대한 불편사항 접수
 
9월 13일 11시 50분 출발 ㅡ 2시 45분 도착
출발지: 구미 종합버스터미널
도착지: 전주시외버스터미널
버스번호: 우등버스 / 전북 70 아 1623

운전기사 분의 운행태도에 대해 겪었던 불편사항을 접수합니다.

1. 고속도로 내 과격한, 잦은 브레이크의 사용 및 차선의 갑작스런 변경 등 속도만 중요시 여겨 전반적으로 불안정한 이동길이었습니다.
만일 심장질환을 겪고 있는 고연령층 승객이 하나라도 있는 경우, 위험할 수 있는 순간이었을 것입니다. 그렇지 않다해도 몸전체가 앞으로 쏠리는 경험을 수차례하며 매우 불편했습다.

2. 운전 중 전화를 수차례 했습니다. 심지어 버스 문 앞에는 '운전중에 휴대폰을 사용하면 신고하여 주세요'라는 문구도 붙어있었습니다.

3. 별곡 휴게소에서 휴게시간 동안, 빨리 들어오라며 빵빵 소리를 여러번 크게 내었고, 또 늦게 들어온 젊은 손님에게 '빨리빨리 다녀라, 능글능글 맞다'라는 식의 무안을 주는 발언을 하였습니다.

명절 기간, 신속한 운행을 먼저 중시 여기다 보니 벌어진 무의식적 행동들이라고 판단됩니다.
기사 직원 분에 대한 직접적인 패널티 등을 요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향후 태도에 있어 주의를 주어 개선해야할 필요성이 있어보여 건의점을 보내놓습니다.

신속한 이동도 중요하지만 단순 물건이나 짐이 아닌 사람을 여럿 이동시키는 만큼 안전과 편의 그리고 친절에 더욱 신경을 기울여 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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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글들을 읽어보니 전북고속이 전반적으로 직원교육에 소홀한 것으로 보이네요.

오래전부터 많은 분들이 불편을 겪어왔음에도 나아지지 않았음에 매우 실망스럽습니다.

특정 기사 한사람의 자질, 태도 문제가 아니라, 전반적으로 비절제되고 부적절한 언행으로 운전일을 하고 계신 분이 수두룩해보이네요.

이러한 게시판을 만들어놓으면 무슨 소용일까요. 전혀 직원 의식/행동 개선이 이뤄지지 않아 보입니다.

또 전북/전주고속의 이용 자체를 꺼려하게 만드는 걸요. 매우 실망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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