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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 읽 기(Read)
작성자  정현주
이메일  qpt40kr@naver.com
제목  전북고속 무주에서 서울남부 기사님 불친절, 욕설
 
무주리조트로 친구들과 스키여행을 마치고 서울남부터미널가는 버스를 탔어요.

무주에서 14시40분버스예요.

어떤 할아버지가 신발에 흙을 묻힌채로 버스를 타셨나봐요.

기사의 갑작스런 욕설로 할아버지는 시골살아서 그렇다며 어쩔수없이 내리셨어요ㅠ

기사는 나이도 40대로 보이는 깡패같은 모습과 언행을 보였어요.

그럼에도 화가 안풀렸는지 얼마나 난폭운전을 하는지 오는 내내 너무 불안했어요.

급부레이크에 갑작스런 엑셀을 밟으며 어찌나 무섭게 운전을하던지ㅠ

진짜 짜증나고 불안하고..

전북고속은 이런 기사를 고용하는 이유가 뭔가요? 우리 시민들의 목숨을 담보로 기

사 스트레스 풀러 다니는건가요? 정말 어이없고 불편하네요.

기사님이라고도 하고싶지않아 기사라고 씁니다. 맘같아서는 저도 쌍욕을 해주고 싶

거든요. 월급주는 기사들 인성도 보고 채용하시기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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