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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 읽 기(Read)
작성자  Sarah
이메일  sarahjihee@hanmail.net
제목  버스기사 매우 불친절, 어이없는 기사
 
2019.9.12일 대구서부~>익산 09:30분 우등고속버스를 아이들 둘과 탔습니다.

아이가 춥다고 실내 온도조절을 기사님께 직접 말씀드렸는데, 온도조절은 안 해주시고 운행 중 아이보고 추우면 뒷 쪽에 빈 자리 있으니 거기로 가서 앉으라고 하십니다.

또, 휴게소에서 몇 분 쉰다고 말씀도 안 해주시고 화장실만 다녀오라고 하셨습니다.
아이가 배가 고프다고 해서 화장실 갔다가 간식거리(소세지) 한 개만 사서 왔는데, 오는걸 보시고도 타기도 전에 문을 닫아버리시네요.
그러고는 화장실만 갔다 오라고 했지 왜 뭐 사갖고 오냐고 아이한테 뭐라고 하십니다.
보통 휴게소에 머무는 시간을 15분 정도 주시는데요. 10분 정도밖에 지나지 않았는데 문을 닫아버리시더라고요. 어이가 없어서 쳐다보고 있는데, 집에 가서 맛있는 것 많이 먹으면 되지 냄새나게 차 안에서 먹는다고 큰 소리로 궁시렁거리십니다.

지금껏 전북고속 많이 이용했지만 이런 불친절은 처음 당합니다.
명절연휴 아침부터 기분이 정말 상하네요..
기사 교육을 어떻게 시키시는지..요즘도 이런 불친절로 고객을 맞는 회사가 있는지 의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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