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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운송사업조합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 글 읽 기(Read)
작성자  0630
이메일  geum202@hanmail.net
제목  전북고속 개선바랍니다.
 
2019년 6월 30일 익산 -> 대구 (전주 경유) 버스 전북70 아 1164 에 대한 글입니다.
5시 45분 우등 버스였으며 42분에 버스 앞에 도착하여 탑승하려는 찰나
버스기사님께서 저 포함 일행1분과 앞에 같은 경우로 서서 계신 손님 1분 총 3명에게
버스 안에 자리가 없다고 하셨습니다. 미리 예매해 놓은 저희 자리까지도요.
참고로 예매는 3시간 전에 하였습니다.
기사님의 의견은 기사님이 5번쯤 버스대기실로 가서 승객들에게 대구가는
승객들 지금 탑승하라고 말씀하셨고 그 승객들을 태운 뒤 현장에서 자리를 판매하셨는데
문제는 저희 자리까지 판매하셔서 자리가 없다고 말씀하십니다.
참고로 45분 출발하는 차며 저희가 탑승하려하다 제지를 당한 건 정확히 42분 입니다.
45분 차를 기다리며 승객들은 카페에 있을 수도 화장실을 갔을 수도 있는 상황에 기사님 말씀을 듣지 못하는 사람도 분명 있을테고 이러한 시스템이 당연한 거면 애초에 표를 구매할 때 언급을 하셔야하는 게 아닌가 싶네요.
사과 단 한 마디도 안 하시고 오히려 화를 내시며
아직도 자신 말이 이해가 안 가냐고 이런 시스템은 당연한 거라고 우기시는 기사님과
침착히 대화를 하려해도 그저 벽이랑 대화하는 기분이라 포기하고 서서 갔습니다.
예매라는 것이 있을 이유가 전혀 없는 전북고속인 것 같습니다.
그러면 환불을 하고 다음 것을 타겠다고 하니 기사님도 이게 말이 안 되는 걸 아시는지 그제서야 말리시고 목소리를 낮추시며 태우려고 하셨습니다.
말도 안되는 시스템이 진짜라면 아예 표 구매시 언급을 하시든지
이것이 전북고속 측에서도 모르는 일이었고 잘못된 것을 아신다면
직원분들에게 알리거나 교육을 시도하는 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
무작정 욕을 하고자 글을 올리는 것이 아닙니다.
저같은 피해자가 다시는 생기지 않았으면 하고 기분좋게 타지 왔다가 전북고속 때문에 인상을 찌푸리며
집으로 돌아가게 되는 분이 없으셨으면 하여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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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개선시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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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매를 미리한 승객이 탑승하기도 전에 그 자리를 재판매 한다는 건 서비스를 떠나
판매 자체에대한 오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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