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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운송사업조합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 글 읽 기(Read)
작성자  박현빈
이메일  parkbin0876@naver.com
제목  전북고속 차번호 (전북70 아1210)
 
전주에서 광주 직통버스 2019년 5월 17일 18:50분경
저는 미르산부인과 다음사거리에서 우회전을 하기위해 끝차선으로 주행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2차선을 달리던 고속버스가 3차선 차선변경 후 제 차선까지 그대로 밀고들어오는겁니다.
위 제목에 버스를 운행하는 기사가 급 우회전으로 들어왔습니다.
제가 경적을 울리지 않았더라면 그 큰 버스가 제 차를 옆라인으로 밀었을 겁니다.
저는 생명에 큰 위협을 느껴 버스기사에게 창문내리고 얘기좀하자고 사과를 받으려제가 승객들 타는 문쪽애서도 잠깐 얘기좀하자고 몇번이나 말했습니다. 하지만 절 무시하며 오히려 저에게 경적을 울리고있습니다.
제 차량을 못보고 급 차선변경을 할 수 있으나 경력도 많으실꺼고 운전일하시는분이 운전을 그리하며 자기 실수에 대해 사과 할 맘도 없어보이나요?
대형버스타니깐 겁이 없어지나요? 사고나면 작은차탑승자가 크게다치지 저 기사분은 자기만 안다치면 된다 마인드로 폭주기관차마냥 운전을 하시네요.
지금 이글을 전북고속 관계자분들이나 저 차량 기사가 볼지 안볼지 모르겠지만
제발좀 봐서 저에게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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