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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운송사업조합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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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미란
이메일  99goodgood@naver.com
제목  버스기사님 정말 인성 바닦이시네요.
 
11월10일 토요일 14시35분 서울 남부터미널에서 장수행 전북안성가는 고속버스 기사님 출발 십분전에 문 오픈하시고 모바일로 예매했던터라 큐알코드 찍으려고 핸드폰 들고있었는데 절 보시더니 아가씨 표 끊어 와야한다고 하셔서 출발 10분전이라 두말없이 표 끊으러 갔습니다.그런데 기계에서 세번을 해보았는데 출력이 안되는거죠. 출발 오분전이라 다시 버스로 갔습니다. 기사님께 표 가 안뽑힌다 모바일로 찍으면 안되냐고 물었더니 본인은 표 끊어오라고 한적이 없으시다는 겁니다. 이 기사분 그러면서 오히려 저에게 언성을 높이시더군요. 그러시면서 제가 들고있던 커피에 꽃히셔서는 들고 타면 안된다는 말씀만하시고 이분 뭐하시는 분이죠? 아프신 할머니 뵈러 가는 길이라 참고 탑승하였는데 정말 이 기사분 다른 탑승자분들께도 매우 불친절 하시더군요. 이글 보시고 반드시 피드백 주시구요. 어떠한 조치라도 취해주셔야 할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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