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버스운송사업조합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 글 읽 기(Read)
작성자  조윤비
이메일  fairyosto@naver.com
제목  버스기사님
 
2018년 8월 16일 14시 05분 남원에서 광주로 가는 직통버스 기사님.
전화 안 하고 있을 때 뭐 물어봤는데 갑자기 전화하느라 물어도 본체만체 하시고
잠깐만, 이라는 제스쳐도 취하지도 않고 계속 기다리다가 그냥 자리에 앉았네요.
그러다가 저 말고 다른 사람들이 물어보면 대답해주고.
어린 여자애라고 함부로 하시는 기사님들 많으신데 다 같은 승객입니다.
같은 돈 내는데 이런 대우 받아야 하나요;
↖ 이전글  운전중 욕설
↘ 다음글  기사님을 칭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