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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운송사업조합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 글 읽 기(Read)
작성자  이영선
이메일  artemis4u@naver.com
제목  버스기사 고발
 
2018년6월16일 남부터미널에서 오전6시30분 임실도착 시외버스를 탑승한 고객입니다. 전북고속 기사분들 분친절을 넘어 참을 수 없는 상황이기에 남기네요 버스 도착후, 기사가 내리면서 아직 탑승하지 말라고 하더군요 잠시후 한 여성분이 그말을 못듣고 타려고하니 타지말라니까! 소리치더군요 그것도 반말로 게다가 우리 일행 2명이 자전거를 실으려고하니 또 반말로 고함칩니다 다른짐도 있으니 2대 겹쳐 실으라고 출발직전 짐칸 자리는 텅 비어 있었고,자리 널널해서 한대씩 실어도 될것 같다고하자더 큰 고함과, 역시 반말로 실지말라니까!라고 합니다 나참 이거 기사가 이래도 되는거에요? 기분좋게 나와서 왜 그사람 때문에 출발하기도전에 이런 모욕을 당해야 하는거죠? 싸우자는 거 같았는데 싸워줄걸 그랬네요 이 기사 신고글 꽤 올라왔을것 같은데 이런 기사를 그냥 두고 쓰는 버스회사도 문제가 있다는 생각까지 드네요 16일 아침 6시반 출발 임실도착 전북고속 전북70아1222 , 이 버스 운전기사 시정 부탁드려요 사진도 찍어서 올리려다 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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